이를 어쩌면 좋을까

큰아빠는 화장품 가게 망한 이후로 보험 회사에서 실적도 없고,
어이없게 아들 명의로 대출 1700만원 해놓고,
또 빚내서 더 큰 집 샀다가 나중에 돈때문에 도망다녀야 했고,
또 그 와중에 바람도 피면서,
아들집에게 '왜 니 아내 아버지 장례비용으로 줬던 돈 내게 안 주고 니네 빚갚는 데 썼냐, 배신자야'
이러고 있고..그러면섴ㅋㅋㅋㅋ...뭐가 잘났다고 때리죠? 정말 납득이 안 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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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lus투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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